SAINT.21 POOLVILLA

TOUR GUIDE

남이섬/자라섬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입니다.
2001년 12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하여 10만평의 넓이에 총 4,5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원예수목원입니다.
이름은 한국이 '고요한 아침의 나라'이라 불리는 데서 비롯되었는데 계절별, 주제별로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총 4,5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생화정원에는 750여종, 아이리스정원에는
한국 최다인 800여종, 무궁화동산에 무궁화 200여종, 한국정원에 목단 38여종의 품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쁘띠프랑스

쁘띠프랑스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식 테마파크입니다. 아름다운 조경과
이국적인 건물이 줄지어 있어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이색적인 건물뿐만 아니라, ‘어린왕자’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기념관,
다양한 형태의 오르골, 300여점에 달하는 유럽의 전통 인형, 각종 골동품과 미술품 2천여점 등을 감상할 수 있고,
150년 된 프랑스 목조주택을 구입해 그대로 옮겨 놓은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에서 옛 프랑스인들의 생활도 엿 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제이드가든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
자연속에 쉼이 있는 제이드가든 수목원입니다.
미션 중부지방에서 생육이 가능한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의 수집을 통한 새로운 테마정원을
개발하여 자연생태 교육장을 마련하고 누구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써의 재정자립형 명품 수목원을 추구한 곳입니다.

운악산과현등사

해발 935M의 운악산은 가평 8경 중의 6경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운악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을 뚫은 붕괴같이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에 자리잡은 현등사와 백년폭포, 눈썹바위 등 절경이 산재해 있습니다.
운악산 가평군 내에 있는 모든 산중에서 아름답기로 으뜸이고, 등산 중에 산과 계곡 그리고 수림의 정취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천년고찰 현등사의 정적 속에 몰입되어 볼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청평호반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간이 좋고 잉어와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호반을 도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가 빼어나 가평 8경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여름이면 수상레저를 즐기려는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모터보트를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서 달려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사진제공 - 가평군 문화관광]

스위스마을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 진 테마파크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에서 보고 느낀
아름다운 숲과 마을,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들의 미소를 경기도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건축물과 다양한 테마공원을 통해 재현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엘리시안강촌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어느 슬로프를 선택하더라도 스키어가 가장 즐겁고 편안한
스키를 즐길 수 이는 활주거리 1,000m를 보장함은 물론 기존 스키장과 달리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의 계곡형과
탁트인 경관을 감상하며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능선형을 개별 조성한 곳입니다.
계곡형 슬로프는 안정감이 있고 편안한 스키를, 능선형 슬로프에 서는 호쾌하고 시원한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중초급자도 정상부와 연결된 S자 슬로프를 통해 정상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 - 엘리시안강촌]